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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격볼 제대로 활용하는 방법

by 애드리절트 서초지사 · ·네이버 원문

타격볼 제대로 활용하는 방법

타격볼 아래에 몇가지 정리했습니다 타격볼 하단에 보기 편하게 정리했으니 천천히 읽어봐주세요 티스토리 블로그를 시작하고 글을 써보자고 생각한 뒤로부터 1일 1포스팅을 해오고 있는데 언젠가부터 내가 글 쓰는 방식이 맞나 하는 의문이 들었고, 뭔가 점점 조회수가 줄어드니까 갑자기 회의감이 들기 시작했다
그래서 유튜브를 엄청 찾아봤는데 역시나 내가 하고 있는 글쓰기 방식은 구글 로직이 완전히 싫어하는 방식이었다 위에 타격볼 내 블로그 유입 순위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유입채널의 대다수가 다음이고 구글은 한 두 명밖에 없었다
그동안 구글 SEO에 전혀 맞지 않게 글을 쓰고 있었던 것이고 구글은 내 글을 순위에서 누락시키거나 노출을 전혀 시켜주지 않고 있었다 나는 네이버 블로그를 했던 경험을 살려서 그때 하던 방식으로 사진을 무조건 엄청 많이 넣고 글은 무조건 가운데 정렬에 가독성이 좋게, 호흡을 짧게 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그렇게 하는 방식은 구글의 로직에서는 최악이다 사진 50장 이상을 넣고 글은 5000자 이상 쓰면 네이버에서는 거의 상위노출이 된다 근데 중요한 점은 구글은 이 가운데 정렬을 매우 싫어한다는 것이다
블로거가 글을 올리면 AI가 글을 판단해서 상위로 올릴지, 뒤로 보낼지, 아예 누락을 시킬지를 결정하는데 이 타격볼 로봇이 가운데 정렬한 글은 제대로 된 글이 아니라고 판단해서 노출을 안 시켜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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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구글이 좋아하는 글을 쓰려면 내가 지금 쓰고 있는 방식처럼 줄글로 쓰는 게 가장 좋다 왜 구글이 좋아하는 글을 써야 하는가? 다음에서 유입보다 구글에서의 유입이 좋은 이유는 지속적인 트래픽이다
블로그를 운영하다 보면 다음에서 저품질을 받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위험한 키워드를 써서이기 때문인 것도 있지만 그냥 아무 이유 없이 저품질을 받을 때도 있다 다음에서의 유입이 99%라면 다음에서 저품질을 받았을 때 타격이 클 수밖에 없다
1000명 2000명 들어오던 블로그였는데 갑자기 30명 1명 0명 이렇게 되기도 한다 그러면 그 블로그는 버리고 새로 시작하는 수밖에 없다 그런데 구글 유입이 99%라면 다음에서 저품질을 받아도 전혀 타격이 없다
그리고 구글에서 상위 노출이 되었다는 의미는 글을 타격볼 아주 잘 썼다는 의미이고 그 글의 내용이 제목 키워드와 일치하고 또한 그 글이 타격볼 사람들이 원하는 정보를 담고 있다는 뜻이므로 그 키워드 검색에서 상위에 위치하게 되고 쉽게 밀려나지 않게 되기 때문에 내가 오랫동안 글을 타격볼 안 올려도 계속적인 유입을 가져다준다는 뜻이다
이 말은 곧 내가 글을 쓸 때도 수익이 생기지만 글을 안 쓸 때에도 수익이 계속적으로 발생한다는 말이 된다

본 글은 애드리절트 서초지사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을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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